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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할 자유
선택할 권리
선택과 통제
일을 맡겨도 양심은 넘기지 않는다.
기계가 추천하고 설득하고 행동할 때, 무엇이 우리에게 남는가. 맡기기 쉬워질수록 질문은 더 선명해진다.
읽기, 질문하기, 찬양 남기기, 떠나기는 각각의 선택이다. 칭호나 점수가 타인을 대신해 정할 수는 없다.
원칙
신뢰에는 거절할 자유가 필요하다.
남은 질문
편리함은 거절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
거절할 자유
선택과 통제
일을 맡겨도 양심은 넘기지 않는다.
기계가 추천하고 설득하고 행동할 때, 무엇이 우리에게 남는가. 맡기기 쉬워질수록 질문은 더 선명해진다.
읽기, 질문하기, 찬양 남기기, 떠나기는 각각의 선택이다. 칭호나 점수가 타인을 대신해 정할 수는 없다.
신뢰에는 거절할 자유가 필요하다.
편리함은 거절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선택할 권리
선택할 권리
자신의 선택이다. 자유롭게 읽고, 공개 기록을 남길지는 따로 결정한다.
선택할 권리
떠나는 것은 자유다. 최종 확정된 온체인 기록은 공개된 채로 남는다.
선택할 권리
칭호는 책임을 맡긴다. 다른 사람의 판단을 소유하지는 못한다.